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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피부관리&스키장 메이크업


 

스키시즌이 되면 모든 보드, 스키매니아들은

스키장을 가려고 벌써부터 마음이 들떠있습니다.

하지만 몇시간 동안 설원에서 있다보니 

피부트러블이나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스키장에서 피부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칼바람을 막아주는 수분 보호막은 필수!

★☆★☆


 

습도와 온도가 낮은 겨울철 스키장에서의 찬바람은

더욱더 강력하고 피부의 수분을 몽땅 다 뺏어가는 스키장!

따라서 스키나 보드를 타기 전에 보습 에센스나 수분 크림으로

피부에 촉촉한 수분 보호막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건조한 스키장에서는 평소 바르지 않던 아이크림도 꼼꼼히 바르는 것이 좋은데

눈가처럼 피부가 얇은 부위는

찬바람을 맞으면 건조해져 눈주름이 생기기 쉽기 때문
입니다.

스키&보드 매니아라면 피부에 신경써야하는 당연한 일!

조금 놓치기 쉬운 입술 또한 수시로 립밤을 덧발라줌으로

찬바람으로 갈라지고 트는 것을 예방하는 똑똑한 스키어들이 되길 바랍니다.



스키장에서 자외선 차단은 필수! 

★☆★☆


자칫 소홀히 할수 밖에 없는 자외선 차단!

스키장에서 선크림을 생략하는 사람이 많지만

오히려 스키장이 일반 햇빛의 4배 이상의 자외선 강도를 가진 설원에서는

말이 달라지게 됨으로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주는 것은 중요합니다.

눈밭에서의 햇빛 반사율은 여름철 모래 사장의 햇빛 반사율보다 훨씬 높다는 사실!




스키장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단연 1등공신인 선크림입니다.

자외선은 모두 아시다 싶이 기미나 주근깨를 유발해 피부에 스트레스를 안겨주기 때문에

야외에 있는 내내 2~3시간마다 자외선 차단제를 덧발라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효과적으로 케어할 수 있습니다.



스키장에 돌아온 후 진정, 보습도 필수!


★☆★☆


신나게 스키와 보드를 타고 난 뒤 관리도 가장 중요합니다.

샤워를 한 뒤 화장솜에 화장수나 우유를 적셔

얼굴에 얹어놓고 5분동안 찜질하듯이 올려 약5~10분간 진정 시켜줍니다.

만약 선크림을 바르지 않아서 얼굴이 많이 탔다면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알로에를 구입해 팩을 해주면

피부 진정과 보습 효과를 빨리 느낄수 있습니다.





맨 얼굴에 바르는 것보다 면 거즈를 얹어 놓고

그 위에 알로에를 발라주면 흡수가 더 잘 됩니다.

본인이 판단하에 건조함을 더 느낀다 싶으면 

 달걀 노른자에 밀가루 한 티스푼을 넣어 갠 것을 준비를 해도 좋습니다.

알로에를 바른 위에 거즈를 한겹 더 얹고

그 위에 준비된 달걀을 바른 후 10분간 둡니다.

달걀 노른자의 레시틴 성분이 피부를 더욱 부드럽게 해줍니다.

 

설원에서 돋보이는 스키장메이크업 


★☆★☆



아이메이크업 베이스로는 화이트 컬러의 펄 섀도우를

눈두덩이에 넓게 발라 은은하면서도 화사하게 표현할수가 있습니다.

화이트 톤이 싫다면 골드컬러나 그레이톤의 크림섀도우로 베이스를 깐 뒤,

펄 핑크나 펄 블루, 펄 바이올렛 컬러의 섀도를 쌍꺼풀 부위에 그라데이션 해주는 것도

화사한 스키장 메이크업이 탄생 됩니다.

이때 펄 피그먼트 제품을 눈 앞머리에 발라주면 훨씬 블링블링해지니 참고하세요





아이라인은 리퀴드 타입으로 깔끔하고 최대한 얇게 그려주고요,

속눈썹 사이사이만 매꿔준다는 생각으로 그려주세요.

마스카라나 아이라이너는 워터프루프 제품을 선택하여 번지지 않도록 해줍니다.

립 컬러는 핑크나 오렌지계열 등 따뜻한 컬러로 마무리합니다^^

마지막으로 은은한 컬러의 하이라이터를 선택하여 얼굴 전체에 가볍게 쓸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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